타이거 우즈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뒤 치료를 받겠다며 개인 전용기로 취리히에 도착. 골프 레전드 니클라우스와 팔도도 안타까움을 표했다고. 또다시 시련의 우즈, 이번엔 제대로 회복하길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