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파스칼이 게이 로맨스 영화 ‘De Noche’ 촬영 중인데, 절친 라파엘 올라라가 촬영장을 방문. 만다로리안에서 로맨스 장르까지, 못하는 게 없는 파스칼의 필모 확장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