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넷째 아이 소식을 전했다. 링 위에선 무적이더니 가정에서도 무적의 다산왕 등극 중 👶 셋도 대단한데 넷이라니, 이쯤 되면 축구팀 구성도 꿈이 아니다. 육아도 체력전이라는데 격투기 체력이면 충분하려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