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의 딸이 집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사는 게 힘들다’고 호소했다고 😂 아빠 홍경민은 진땀을 뺐다는데, 요즘 키즈들의 감성 표현력이 어른 뺨친다. MZ도 아니고 알파세대의 시위력, 이게 바로 K-육아 리얼리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