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수 드라마 ‘Young and the Restless’의 배우 디 프리먼이 폐암 투병 끝에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수십 년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배우의 안타까운 소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