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과거 기내 흡연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수면제 30알을 복용한 상태로 정신이 온전치 않았다고 해명. 30알이면 수면이 아니라 기절 아닌가… 🤯 어쨌든 본인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