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감독이 송강호와 윤여정을 동시에 캐스팅한 경험을 ‘커리어 하이라이트’라고 회고했다. 솔직히 이 두 사람을 한 작품에 넣었으면 그건 커리어 하이라이트가 맞다. 한국 영화계 양대 산맥을 한 프레임에 담다니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