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세무조사에서 탈세 의혹이 불거진 차은우가 결국 추징금 200억 원을 전액 납부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소속사도 ‘관리 책임 부족’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인 상황. 얼굴천재도 세금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 증명된 셈 💸 팬들은 안타까워하면서도 ‘빨리 해결해서 다행’이라는 반응.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