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골프 선수 임성재의 일일 캐디로 변신했다. 빈센조도 마스터스도 다 하는 남자, 캐디복 입어도 화보인 건 반칙 아닌가요 🏌️ 임성재 옆에서 클럽 건네는 송중기라니, 이건 스포츠인지 드라마인지 헷갈리는 비주얼 조합이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