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작품 ‘작별하지 않는다’가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그것도 교황청 명예극장 무대에 오른다. K-문학의 끝판왕 행보가 멈추질 않는다 📚 교황청에서 한강 작품이라니, 이쯤 되면 세계문학 그 자체.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