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낭랑 18세’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한서경이 강남 아파트를 잃고 월세방을 전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연예계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현실이 씁쓸하다. 제2의 전성기가 오길 응원합니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