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과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 출연했던 배우 존 놀란이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삼촌이기도 한 그는 수십 년간 할리우드에서 묵묵히 연기 인생을 걸어온 베테랑. 명배우의 명복을 빕니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