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가 1년 만에 두 번째 홀인원을 달성했다. 한 번 휘둘러 5000만원이면 시급이 어마어마한데, 연기력도 골프 실력도 에이스급! 이쯤 되면 프로 전향 고려해볼 만하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