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창훈이 전성기 시절 지갑에 현금 1억을 넣고 다녔다고 고백. 이유가 ‘은행 갈 시간이 없어서’라니, 그 시절 톱스타들의 스케일이 남다르다. 요즘은 카드 한 장이면 되는 시대라 격세지감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