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가 과거 누드 화보집에서 과감한 노출을 했는데 정산을 한 푼도 못 받았다고 고백. 엉덩이까지 보여줬는데 돈은 못 받다니, 엔터업계의 불투명한 정산 구조가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몸은 내놨는데 통장은 텅 비었던 슬픈 사연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