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공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사건 이후 스스로 재활원에 들어갔다.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뒤 자유를 만끽하던 그녀였지만, 자발적으로 치료를 선택한 건 그나마 다행. 브리트니의 회복을 응원한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