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치매 투병 중인 동료에게 거금을 전달했다. 태진아와 함께 5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의 증거. 연예계에서 이런 진심 어린 의리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관계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훈훈한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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