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기자 디아나 루시니가 마이크 브래이블 스캔들 여파로 디 애슬레틱에서 사임했다. NFL 코칭계를 뒤흔든 스캔들의 파장이 미디어까지 번진 셈. 스포츠 저널리즘과 취재원 관계의 윤리적 경계가 다시 화두로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