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계 스카우터 전현무가 또 사고 쳤다 🌶️ 이번엔 서강대 뒷골목 떡볶이집을 발굴해 ‘계속 올 것 같다’는 극찬. 그가 다녀간 곳은 다음날 웨이팅 줄이 50m는 기본인데, 이 집 사장님은 이제 각오해야 할 듯. 전현무 발자국 = 맛집 인증 마크, 미슐랭보다 무서운 K-먹방 권위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