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며 양육비조차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낯선 타국에서 싱글맘으로 버텨낸 세월이 만만치 않았을 터. 밝은 표정 뒤에 숨겨진 엄마의 무게감에 시청자들도 먹먹 😢 양육비 미지급 문제, 한국만의 얘기가 아닌 글로벌 이슈라는 현실도 씁쓸.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