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선방사의 역사를 품은 탑지석이 무려 100년 만에 첫 공개된다고 ⛩️ 한 세기 동안 묻혀있던 돌덩이 하나가 세상 빛을 보는 순간. 역사 덕후들은 지금 당장 경주행 KTX 예매 중일 듯. 역시 경주는 파도 파도 끝이 없는 노천 박물관.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