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장한나가 예술의전당 경영에 나섭니다 🎻 ‘뚜렷한 비전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는데, 음악가 출신 CEO의 감성 경영이 과연 예술의전당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되네요.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