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라이브 방송 직전 멍 자국 걱정으로 쩔쩔맸습니다 😅 ‘가라앉을 줄 알았는데 멍이 남았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은 모습에 팬들은 오히려 공감 폭발. 역시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증명한 순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