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과 싸우며 ‘시간을 더 달라’고 호소했던 19세 인플루언서 제이드 콥스가 끝내 세상을 떠났다. 짧은 생이었지만 SNS로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한 그녀. 부디 편안히 쉬길 🕊️ 어린 나이의 안타까운 이별.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