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전국 팬들에게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를 선사했던 해리포터 인 콘서트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려요 🪄 마법 같은 OST를 라이브 오케스트라로 들으며 영화를 감상했던 그 추억, 이제는 펜시브에 잘 보관해둬야 할 듯.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8년간 전국 팬들에게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를 선사했던 해리포터 인 콘서트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려요 🪄 마법 같은 OST를 라이브 오케스트라로 들으며 영화를 감상했던 그 추억, 이제는 펜시브에 잘 보관해둬야 할 듯.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