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가 45kg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독한 관리’라는 표현에서 그 노력의 강도가 느껴진다. 신부 모드 풀가동 중인 신지, 결혼식 당일 비주얼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