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단짝 송은이·김신영이 떠돌던 불화설에 직접 마이크 잡았다. ‘주먹다짐했다’는 루머에 두 사람 모두 ‘제일 황당했다’며 어이없다는 반응. 16년 우정이 인터넷 찌라시 한 줄에 흔들릴 리가 없지. 역시 진짜 친구는 같이 해명하러 나온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