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의 금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술만 마시면 등장하는 주사가 최악이었는데, 절정은 AOA 설현 입간판과 시비 붙은 사건. 종이 한 장 상대로 일대일 맞짱이라니 본인도 다음 날 얼마나 후회했을까. 5년째 단주 중인 이유가 충분히 납득되는 흑역사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