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데 아르마스가 38번째 생일을 맞아 화보급 사진들을 공개했다. 본드걸로, ‘블론드’의 마릴린 먼로로 헐리우드를 휩쓴 그녀의 미모는 38이라는 숫자를 무색하게 만든다. 시간이 비껴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생일 축하해요, 아나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