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에 20kg을 빼버린 강남, 아내 이상화 선수의 대우가 달라졌다는 후일담까지!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진리. 🏃 같은 날 김신영의 요요 소식과 묘하게 대비되는 다이어트 양극화 시대의 명장면입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