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장인 이수지가 이번엔 진상 환자로 변신 🏥 ‘야 간호사야’ 한마디로 모든 진상의 정수를 표현해낸 디테일이 압권. 캐릭터 하나하나 디스크가 닳도록 갈고 닦는 이수지의 부캐 세계관, 어디까지 확장될지 기대만점. K-부캐의 모범사례!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