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에 엄마가 된 한다감의 감사 인사 🍼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행복을 전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이런 데서 진가를 발휘하는 듯. 새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축복이죠!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