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아나운서의 명언 등장 🍗 ‘탄수화물은 버스’라는 비유가 어쩐지 찰떡이에요. 삼계탕으로 기력을 보충한다는 그녀의 건강 비결 공개. 역시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주는 백지연다운 멘트. 다이어트와 건강 사이, 적당한 밸런스를 찾는 그녀의 식단법이 화제입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