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칸 영화제 현장에서 전 연인 한소희 이야기가 나오자 ‘당연히 알죠’라며 쿨하게 받아쳤다. 헤어진 사이인데도 어색함 없는 대답에 기자들도 살짝 당황. 영화 홍보하러 갔다가 연애사가 화제가 되는 건 역시 K-셀럽의 숙명인 듯하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