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오빠 최환희가 채워주며 손을 잡고 입장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사회는 활동 중단 중이던 조세호가 맡으며 의리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오누이의 따뜻한 모습에 하늘에 있는 어머니도 흐뭇하게 보고 계시지 않을까요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