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에서’의 트로트 가수 진성이 혈액암 투병 중 성대 이상까지 진단받았다고 해요. 가수에게 성대 수술은 생명줄 같은 문제인데 정말 안타깝네요 💚 빠른 쾌유를 빕니다, 다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길.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