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가 소속사 대표 윤종신에게 공개적으로 서운함을 토로했어요. ‘내 인생의 썩은 동아줄’이라며 홍보를 안 해준다고 디스 아닌 디스 🥲 그런데 이 멘트 자체가 이미 최고의 홍보 아닌가요? 역시 월간 윤종신은 멘트도 월간으로 챙겨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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