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희’로 화제를 모았던 정주리 감독이 신작 ‘도라’로 돌아왔다. 이번엔 어린 세대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사회적 메시지를 영화로 풀어내는 데 진심인 감독, 이번 작품도 가슴 먹먹할 예감이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