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민원 처리에 정신없이 바빴다! 지금의 서울시청 격인 ‘한성부’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기획이다. 백성 민원에 분주했던 옛 공무원들 모습이 어쩐지 낯익다 🏛️ 행정의 고단함은 6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