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두 아들을 학비 1000만원짜리 사립초 중대부초에 보낸 이유를 공개했어요. 정답은 의외로 현실적인 ‘워킹맘이라서’ 💼 돌봄 공백 메우려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솔직 토크. 사립초=치맛바람이라는 편견 깨는 워킹맘의 팩폭에 다들 격공 중이에요.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