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드디어 동갑내기 부부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같은 직업, 같은 나이, 같은 미래를 약속한 두 사람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동갑내기 부부의 케미는 친구이자 연인의 그 느낌, 알잘딱깔센이죠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