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5년 전 아버지의 암 선고 당시 힘들었던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가족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는 그의 고백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중. 화려한 무대 뒤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네요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