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차 넘긴 2세대 K팝 스타들이 군 제대, 재계약, 솔로 활동을 거쳐 ‘2차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분석. 더 이상 회사 눈치 안 보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과 콘셉트를 자유롭게 보여주는 시기라는 것.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못 이긴다 🎤 1세대는 전설, 2세대는 현역 레전드 진행 중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