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 출연했던 프랑스 배우 피에르 드니가 루게릭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파리지앵의 우아함을 화면에 담아낸 배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 명복을 빕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