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매튜 페리 사망 사건에 연루된 개인 비서 케네스 이와마사가 3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프렌즈’ 챈들러로 사랑받던 그의 비극적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묻는 판결. 팬들에겐 여전히 아픈 사건 💔 정의는 늦어도 온다.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