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세원의 딸 서동주가 계류 유산의 아픔을 딛고 다시 임신 준비 중! ‘기적처럼 난포가 생겼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그녀에게 응원의 박수를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