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무려 2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는 소식!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세월아 비켜라 수준의 자기관리, 이게 바로 K-건강미의 정석이 아닐까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