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자산을 따라잡아 보겠다며 주식 투자에 도전했다가 보기 좋게 폭락을 맛봤다고 솔직 고백했다. 사랑하는 만큼 자존심도 컸던 걸까. 따라잡기는커녕 격차만 더 벌어졌다는 슬픈 결말, 역시 주식은 멘탈 관리가 8할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