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블랙 크로우스가 플로리다 공연에서 ‘USA’를 연호하던 관객을 비꼬았다가 도리어 야유 폭탄을 맞았다. 분위기 띄우려다 역풍 제대로 맞은 셈 😬 무대 위 한마디의 무게를 실감한 순간, 관객과의 밀당은 역시 쉽지 않다.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