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린 체구의 성유리가 헬스장에서 150kg을 번쩍 들어올려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핑클 시절 청순 이미지는 어디로, 이젠 ‘근력 요정’으로 변신 중. 겉은 가녀리고 속은 근육인 반전 매력의 정석 💪

뉴시스